상단여백
HOME 문화/학술
BTN, 한글창제 반포 불교역할 다룬 한글날 특집방송한글 창제 반포과정에서의 불교 역할 되짚어보는 4부작 토크멘터리 및 영화 '나랏말싸미' 교계 최초로 TV방송 등
  • BTN불교TV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0.04 17:06
  • 댓글 0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에서는 한글 반포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창제와 반포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음에도 역사적으로 소외된 불교의 활약을 다룬 특집프로그램을 방송한다.

한글날 특집 토크멘터리 4부작 '한글' - '나랏말싸미는 역사왜곡인가?' ( 본방송 10월 5일(화) ~ 9일(토) 매일 오전 7시 30분, 재방송 같은날 저녁 7시)는 그 동안 조명되지 못했던 한글 창제와 반포 과정에서의 불교의 역할을 되새겨보는 4부작 토크멘터리다. 2019년 영화 '나랏말싸미'가 개봉한 이후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조기 종영하고 심지어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상영을 금지하라'는 주장마저 나온 것에 대한 불교계의 시각을 담고 있다. 영화 개봉당시 불거졌던 '세종 폄하' 논란과 '신미대사'에 대한 논란을 정면으로 다루고, 또한 전문가들의 고증을 통해 훈민정음 창제·반포·보급 과정에서 불교가 했던 역할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특집영화 '나랏말싸미' (감독:조철현, 본방송 10월 8일(금) 오전 7시 30분, 재방송 8일(금) 저녁 7시, 10월 9일(토) 오전 9시, 저녁 8시 30분)는 한글날을 맞아 BTN불교TV가 불교계 최초로 케이블TV와 IPTV,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하는 영화이다. 

오직 백성을 위한 불굴의 신념으로 탄생해 찬란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훈민정음. 모두가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와 함께 숨은 조력자였던 신미대사의 업적을 그린 영화로 역사가 기록하지 못했던 세종대왕과 신미대사와의 인연을 필두로 두 인물의 협업과 갈등을 그리며 한글창제의 원리와 과정을 생생히 담았다. 세종대왕역에는 송강호, 신미대사 역에는 박해일이 맡았다.

특집 '마음을 바꾸는 시간! 고인사이드- 조철현 감독편(2부작, 1부 본방송: 10월6일(수) 오전9시, 재방송 7일(목) 오전9시, 8일(금) 낮12시, 9일(토) 낮12시, 2부 본방송 : 6일(수) 낮12시, 7일(목) 낮12시, 8일(금) 밤 9시 30분, 9일(토) 밤11시)는 이 시대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마음의 지혜를 키우는 온라인 비대면 강연프로그램으로 한글날을 맞아 영화 '나랏말싸미'의 조철현 감독이 출연, '한글 창제와 영화 '나랏말싸미'에 숨겨진 의미'를 주제로 펼친 강연을 2부에 걸쳐 방송한다.

특집다큐 '한글, 다시 태어나다' (본방송 : 10월 7일(목) 밤10시 30분, 재방송 8일(금) 오후 3시)는 훈민정음 창제를 극렬히 반대했던 성리학의 고장 안동에서 수많은 한글 판각이 이뤄지고, 숭유억불에 핍박받던 불교가 한글 창제와 보급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짚어보는 다큐멘터리이다.

이번 BTN불교TV에서 다채롭게 준비한 한글날 프로그램은 전국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에서 시청 할 수 있으며, BTN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한글날 특집프로그램과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www.btn.co.kr)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BTN 한글날 특집방송 인내 (사진출처 : BTN불교TV)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BTN불교TV_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