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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주한 외국인들의 사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영상 공개문화유산채널과 문화재청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6주간 매주 1편씩
  • 문화재청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1.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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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인들의 전통사찰 (논산 쌍계사) 체험 영상 (사진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유명 주한 외국인들이 전통사찰 등 우리나라 문화재를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느끼는 체험기를 담은 영상들을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6차례에 걸쳐 매주 1편씩 문화재청 유튜브와 문화유산채널(www.k-heritage.tv)을 통해 순차 공개한다.

  방송인과 국내 1인 미디어 운영자 등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명 외국인들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를 방문해 몸소 체험하면서 느낀 경험담들이 담긴 영상으로, 이번 영상에는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전통산사,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야행,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을 외국인들이 체험하는 내용이 골고루 담겼다.

문화재청은 올해 167개 지자체에서 전국 각지의 대표 문화재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총 400개 사업의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11월 16일에는 네팔 출신 수잔이 충남 논산 쌍계사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불교문화의 매력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그외  서울 서대문형무소 (대한민국 근현대사), 경북 경주 옥산서원 (유교문화), 경북 영덕 갈암종가(고택·종갓집), 인천 중구 개항장 (문화재야행), 수원화성(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 등을 담았다.

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국문과 영문 자막을 함께 제공해 외국인들에게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영상은 문화재청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chluvu), 문화유산채널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koreanheritage), 354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L_8O4S2CTAOTo7a_KAbJAg) 등에서 볼 수 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번 영상 공개는 코로나19로 문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체험하기 어려운 내국인들에게도 활용사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활용사업들을 내·외국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 저작물은 문화재청에서 2021년 10월 31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새소식 > 보도/해명 > 
주한 외국인들의 우리 문화재 생생 체험 영상 6편 순차 공개 (작성자 : 문화재청 활용정책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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