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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종교예산' 안됩니다!납세의무 하지않는 종교계 예산지원 정당한가?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 비평 시즌2 #27

종교계에 지원되는 정부예산을 '깜깜이 예산'이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종교계가 정부 예산을 받는 것이 정당한가'라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보기][유튜브 동영상 바로보기]

2018년출범해 활동하고 있는 종교투명성센터가 그 주인공입니다.
종교인과세법이 위헌적 요소를 가진것에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종교투명성센터는 매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정부예산 중 종교예산을 분석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정국으로 모든 사회활동이 정지된 상태에서도 예년과 같은 규모의 21년 종교예산 책정에 대해 '깜깜이 예산'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지난 4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등이 참여해 2022년 정부예산에 대한 분석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종교투명성센터는 정부예산 중 2%이하인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예산의 1%이하 밖에 되지 않아 세상의 관심밖에 있는 종무실의 예산을 분석해 의견을 밝혔습니다. 문체부 예산의 1%이하이나 그 금액이 400억여원이 달하고  종무실외 다른 부처 기관이나 지자체의 종교관련 예산이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는 종투센의 생각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초대손님은 종교투명성센터 김집중 사무총장입니다.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종교계가 정부 예산을 받는것이 정당한가'라는 근본적 질문, 
지금 시작합니다.

● 진행자 및 출연자

화면 왼쪽부터 차례대로 
 신희권 (불교포커스 대표)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김집중 (종교투명성센터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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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통 2021-11-23 15:51:58

    잘 들어라
    봉이김선달 아니라고
    애쓰는 스들아   삭제

    • 사무총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2021-11-22 20:52:11

      지금이 분단과 전쟁시대 종교기관이 정부의 교육 의료 복지 역할을 대행하는 시대도 아니고 또 냉전분단독재시대 독재자를 축원하고 분단냉전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데 종교를 동원하는 시대도 아닌데
      아직도 그시대의 잔재가 남아서 종교기관단체에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다니요?
      이건 정교분리에도 맞지 않고 국가지자체 예산정신에도 맞습니다   삭제

      • 불자 2021-11-22 20:47:13

        불교종단의 깜깜이예산 그만두라는 사무총장님의 크신 가르침이야말로 이시대 깨어있는 불자들이 반드시 수지하고 독송하고 실천해야할 크신 가르침이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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