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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전통산사등 2021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12월 15일 오후 1시 30분 대전 호텔ICC(아이씨씨)에서
  • 문화재청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2.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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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된 나주 불회사의 '호랑이는 석장승을 등에 업고' (사진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15일 대전 호텔ICC(대전 유성구)에서 '2021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을 열었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통산사문화재' 등 총 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 42건 중 활용실적이 탁월하고 명품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3건을 포함  총 26건을 올해 우수사업으로 선정하였다.

  '전통산사문화재' 부문은 ▲ 모든 프로그램에 주지스님이 직접 참여해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적극성을 보여준 나주 불회사의 '호랑이는 석장승을 등에 업고'(전라남도 나주시), ▲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미래 인력 양성에 힘쓴 '실상사 천년의 향기'(전라북도 남원시), ▲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대상 문화재를 창의적 시각과 주제로 풀어낸 '칠불암 5감(感) 힐링체험'(경상북도 경주시) 사업을 선정하였다.

  특히 전통산사문화재 부문의 '칠불암 5감 힐링체험'(경상북도 경주시) 사업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사업계획 적정성, 프로그램 완성도, 운영 및 관리 효율성, 교류‧협력밀착성, 홍보·마케팅, 참여의지·역량,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 7가지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 전문기관의 현장 검토와 관람객 만족도,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한 '우수사업 선정 위원회'에서 우수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와 주관단체에는 문화재청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참고로, 내년에도 각 사업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기반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올해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들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일상에 휴식과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국민의 생활권에 가까우면서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산 향유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 저작물은 문화재청에서 2021년 12월 15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새소식 > 보도/해명 > 문화재청, 2021년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 시상 (작성자 : 문화재청 활용정책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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