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코로나 19 시대, 불교스카우트 생존과 성장 전략' 지도자 워크숍 개최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12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인천 강화도에서
  •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2.20 21:02
  • 댓글 0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의 '코로나 19 시대, 불교스카우트 생존과 성장 전략' 지도자 워크숍 (사진출처 :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대한불교조계종 어린이·청소년 포교단체인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연맹장 성행스님)은 12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인천 강화도에서 '코로나 19 시대, 불교스카우트 생존과 성장 전략' 이란 주제로 지도자 워크숍을 열고 코로나 19로 인하여 침체한 어린이 청소년 포교활동의 활력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앞서 연맹장 성행스님은 "코로나 19가 창궐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도자워크숍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포교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문경 치프커미셔너(훈육위원장)는 '현장 여건 변화에 따른 불교스카우트 활성화 방안'의 주제 발표에서 어린이 청소년활동 위축의 원인으로 각 사찰 담당자 교체에 따른 업무의 불연속성, 능력 있는 성인지도자 부족, 코로나 19 등의 외적 요인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해결 방안으로 담당자 교체 최소화 및 업무 인수인계 강화, 빈번한 지도자 훈련 실시로 지도자 역량 강화 및 스님 연수 활성화, 외적 요인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 등을 제시하였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10년사 발간위원장인 진정순 부연맹장은 "2012년 6월 조계사에서 연맹 창립 고불법회를 거행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창립 10주년이 다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자료를 총 정리하여 알찬 10년사를 발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종규 연맹 고문은 "앞으로 더 발전된 10년을 위하여 모든 지도자가 자원봉사에 앞장서서 불교연맹이 어린이 청소년 포교활동의 구심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19일 오전 전등사 문화재답사를 끝으로 1박 2일 일정을 회향했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의 '코로나 19 시대, 불교스카우트 생존과 성장 전략' 지도자 워크숍 (사진출처 :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_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