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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샨티,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분양 이벤트고양이 스티커 7종도 함께 배부
  • 도서출판 샨티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2.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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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원제 : The Dalai Lama's cat), 데이비드 미치 지음, 추미란 옮김, A5, 148*210mm, 286쪽, 도서출판 샨티

도서출판 샨티는 12월부터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저자 : 데이비드 미치)' 도서 분양 이벤트를 펼친다. 

2013년에 나온 이 책은 버려진 길고양이에서 우연히 인도 다람살라의 달라이 라마의 수행처에서 살게 된 고양이가 조금씩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들려주는 책이다. 고양이의 눈에 비친 달라이 라마와 그의 방문객들, 그리고 깨우침의 세계를, 소설 형식에 담아낸 '경쾌, 유쾌, 상큼, 발랄'한 이야기이다.

분양 신청을 하면 원래 책값의 10% 할인된 가격으로 책과 함께 고양이 스티커 7장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분양을 받으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주문자의 필수 항목과 주문하는 책 수량을 입력하고, 책값은 10% 할인한 책값을 입금하면 된다. 우편비는 무료. 자세한 신청방법 및 책값, 신청은 신청링크 클릭.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분양 이벤트 안내 (사진출처 : 도서출판 샨티)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책소개

달라이 라마와 깨우침의 세계를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다!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는 달라이 라마와 함께 살게 된 고양이가 직접 화자가 되어 유쾌하고 따듯한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담아낸 책이다. 허약한 뒷다리 때문에 인도의 슬럼가에서 쓰레기더미 속으로 버려질 운명이 된 고양이는 달라이 라마의 손에 극적으로 구조된다. 오만함과 부끄러움, 실수와 성찰 등을 오가는 평범한 우리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의 이야기는 곧 '사랑과 자비'라는 핵심적 깨달음으로 자연스럽게 초대해준다.

고양이와 일상을 같이 하는 달라이 라마를 중심으로 할리우드 스타와 틱낫한 스님, 불같은 성격의 요리사 트린치 아줌마, 한눈에 짝사랑하게 된 수컷 범고양이, 본능의 희생자가 된 쥐가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과 에피소드를 통해 달라이 라마와 불교의 가르침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수록된 12개의 이야기는 생명의 귀중함, 외로움의 정체, 행복의 조건, 절제하는 법, 열등감을 극복하는 법 등 고양이가 깨우쳐가는 깨달음의 상징이자 고양이의 성장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소개
데이비드 미치

데이비드 미치는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를 비롯해 Buddhism for Busy People, Hurry Up and Meditate, Enlightenment to Go 등을 저술한 작가이자 명상을 가르치는 선생이다.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를 비롯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티베트 불교의 중심 사상을 소개한 Buddhism for Busy People과 주요 명상법의 좋은 점들을 소개한 Hurry Up and Meditate는 호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다수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Enlightenment to Go는 달라이 라마가 늘 추천하는 샨티데바(적천보살)의 보살 수행법을 데이비드 미치 특유의 알기 쉽고 위트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데이비드는 스릴러 책을 네 권 쓰기도 했다. 가장 최근의 작품으로는 The Magician of Lhasa가 있다. 데이비드는 로데시아(지금의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로도스 대학에서 공부했고, 런던에서 10년을 살았다. 현재 아내와 함께 호주 퍼스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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