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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땅설법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 선정2023년부터 미래 무형문화유산 사업과 연계
  • 문화재청_불교포커스
  • 승인 2021.12.25 22:35
  • 댓글 3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12월 21일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국민공모 선정 목록'으로 불교의 땅설법 등 총 15건의 사업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 사업은 최근 실시한 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공감·선호하는 무형유산을 15건 선정해 향후 지자체가 이들 해당 무형유산을 지역 대표 무형유산으로 육성하고자 할 경우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사업과 연계해 적극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까지 국민에게 총 110건의 종목 제안을 접수받았으며, 관계 전문가들의 무형유산 가치와 실효성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쳤다.

  주요 선정 종목으로는 ▲ 인형극・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불교 교리를 설명하는 ‘땅설법’ ▲ 법성포를 중심으로 하는 굴비 가공 기술과 식문화를 포함한 ‘영광굴비’, ▲ 남한강 수운 중심지인 청주 목계나루터에서 전승되는 ‘목계나루 뱃소리’, ▲ 1795년에 행해졌던 정조능행차를 재현・축제화한 ‘정조대왕능행차 및 융릉제향’ 등이 있다. 

국민공모로 선정된 이들 종목들을 해당 지자체가 지역 대표 무형유산으로 육성하고자 할 경우 2023년부터는 문화재청의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사업과도 연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다양한 가치를 한류 원천 콘텐츠로 육성하고 국민의 문화적 자존감과 향유권을 높이는 등 무형문화유산 보호·육성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본 저작물은 문화재청에서 2021년 12월 21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새소식 > 보도/해명 > 문화재청,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 15건 선정 (작성자 :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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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마을신동 2022-01-03 12:26:08

    잘 전승되길 바랍니다~^^   삭제

    • 김거사 2021-12-27 19:48:48

      우리나라 무형 문화재 몇개 합친 규모인듯 합니다ㆍ
      잘 전승 되도록 응원 합니다   삭제

      • 포교 2021-12-27 18:48:13

        아시아에서 중국ㆍ일본은 전승이 단절되고 한국에서 유일하게 한분의 스님께서 전승하고 계신다고 한다ㆍ

        그 분량도 어마어마

        판소리 전체마당의 몇배라 한다ㆍ
        불교 TV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취재 방송좀했음 좋겠다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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