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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불교동호회 신임 운영진 취임제11대 시삽에 김용태 법우, 부운영진에 이선영 법우 외 4명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천리안 불교동호회는 지난 12월 29일 제11대 시삽으로 김용태 법우를 선출하고, 2001년 1월 1일 이선영 법우를 비롯한 5명의 신임 운영진을 발표하였다.

제11대 시삽으로 선출된 김용태 법우는 동부한농화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서울농대 불교학생회를 인연으로 불교에 입문하였다.

수원불교청년회 활동을 거쳐 현재 서울농대 불교학생회 법회를 지도하고 있으며, 천리안 불교동호회에서는 불교사 공부모임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천리안 불교동호회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려고 하고 바른 길을 가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전법행이라는 생각에서 시삽으로 입후보하게 되었다는 김용태 법우는 각종 공부모임의 활성화와 자유로운 토론 등을 통해 침체된 동호회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운영계획을 밝혔다.

부운영진에 임명된 5명은 수원의 이선영 법우, 청주의 김영이 법우, 부산의 '모로'(이하 대화명) 법우, 대구의 '배시시' 법우, 춘천의 '차미누나' 법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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