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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3대 개혁입법 제정 및 폐지 시민, 종교인 기원대회국가보안법 폐지,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부패방지법 제정 촉구
명동성당 입구에서 국가보안법 폐지와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부패방지법 제정을 위해 인권단체 활동가의 단식농성이 9일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대 개혁입법 제정 및 폐지 시민, 종교인 기원대회"가 열린다.

혹한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노상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권활동가들의 단식을 지지하고, 개혁입법 제정과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의지가 없는 현 정부를 강력히 비판할 예정인 이번 대회에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 원불교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일시는 2001년 1월 8일, 오후 2시이며, 장소는 명동성당 단식농성장이다.

속보,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박래군씨 병원으로 이송국가인권위원회 설치와 부패방지법 제정 및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인권활동가 단식농성이 9일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5일) 오후 3시 35분경 인권운동사랑방 박래군 사무국장이 혈압 상승과 심장의 통증등으로 인해 사당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또한 오영자(87년 분신한 박선영 열사 어머니)씨가 심한 탈수증세와 혈압이 많이 떨어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이송을 거부하고, 링겔을 꽂은 채 누워있다.

이외에도 단식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대다수의 인권활동가가 탈진 상태이며,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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