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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행선
  • 승인 2010.05.04 20:03
  • 댓글 2
  • 가짜중 2010-05-05 22:34:31

    명진스님이 설사 잘못을 했다 하더래도 감싸고 해야 할 판에
    종단을 움켜쥔 가짜 중들이
    정권을 편들고 종단의 소속된 스님을 깔아 뭉기는 것이
    불자들 눈에 어떻게 비추는지 창피한것도 모르는 가짜중님들
    당신들이 있는한 가짜 중이 있는한 불자들은 떠난다
    난 원장 이나 영담같은 가짜 중을 몰아내야 한다   삭제

    • 잘봐둬라 2010-05-04 21:28:22

      거기다 그런 사실을 폭로하고 당사자의 사과와 정계은퇴를 주장하는
      내부자에겐 돌팔매질을 하고 자빠졌으니... 불교가 우습지 않겟어?
      작금의 자승원장과 영담 총무부장의 대응을 보면서
      어떤 전문가들이 불교에 귀의할 것이며, 불교에 관심을 두겠는가?

      전문가 집단과 지도자들이 불교를 외면한 결과가 오늘날 불교가
      정치인들의 조롱을 받는 것이다.

      참여정부 신정아 사건 터졌을 때, 야당정치인 등에 엎고
      신정아 사태 폭로한 그 스님에게 누가 돌팔매질 했었나?
      동국대 신정아 사태야말로 불교 내부적으로 합의해서 처리할 수 있었던 사건이다.

      명진스님의 주장에 불교계가 조금만 일치된 주장을 펼쳤어도
      멍청한 일개 정당 대표가 함부로 불교를 욕보이진 않았을 것이다.
      명진스님처럼 기개있는 승려 10명만 있어도 한국불교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명진스님이 당하는 수모는 그 상대가 한나라당이기 때문이다.
      대선 이전부터 조설일보에 불교 헐뜯는 허위정보 퍼트려서 불교 폄하하고
      조선일보는 확인조차 없이 기사화했다가 조선일보 절독운동까지 벌어졌던 것이다.
      당시 조선일보 절독한 불자가 몇 명이나 될까???
      아마 조선일보도 한나라당도 모두 웃었을 것이다.
      왜냐구?? 불교계가 떠들어도 조선일보 구독자가 줄어들지 않았기때문이다.
      불교는 처절하게 망해도 절대 정신 못차릴 것이다.

      사회적으로 일고있는 반기독교 운동의 의미를 불교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자빠졌다.
      이런 호기를 썩어빠진 총무원이 모두 날려버리고 있다.


      몇 해전 연등축제 제등행렬 때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졌었다.
      제등행렬 시작하기 직전에 하이서울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진행됏다.
      당연히 제등행렬 시간도 늦춰졌다. 그 뿐이랴, 전혀 성격이 다른
      국적불명의 하이서울 퍼레이드가 휩쓸고 간 뒷전을 따르는 제등행렬의
      성격이 반감된 것은 당연하다.

      당시 불교계 어떤 언론도 이를 문제삼거나 보도한 언론이 없었다.
      관주도 행사엔 언제나 꼬리를 내리고 고분고분하는 것이 불교의 속성이다.
      언제나 약자가 아니라 약자노릇하느라 정신빠진 집단이 한국불교계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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