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 여수령 기자
  • 승인 2016.01.19 11:51
  • 댓글 4
  • 자승총무원장스님 2016-01-31 19:12:35

    고로 무서워서 공포에떨고 있다
    총본산에 성 을 쌓아서 적이 침범 못하도록 할거다
    튼튼하게 성벽을 쌓고 방패를 만들것이다   삭제

    • 송담선사처럼 탈종을 하셨더라면 2016-01-25 12:09:02

      그래도, 나만 편하면 좋다는 마음으로 조용히 살아가는 대다수의 승려들이 참 대단하시다.
      만일 사회의 어느 단체조직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아니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옳은 말하면, 징계당하고, 눈치보고 비유맞추면 파계를 해도 안전하게 자리보전하는 21세기 한국 최대종단의 현실.......이런 종단에 몸담고 있다는 게 치욕적인 일이 아닐까? 송담대선사처럼 적어도 수도자 정신이 살아있다면 즉시 탈종들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하는 속인수행자들이 대다수이니........   삭제

      • 통영 미륵도용궁사 2016-01-20 08:38:40

        역사가 증명한다.
        비판 기능이 무너진 공동체는 결국 자멸로 가고야 만다는 것을.
        종단은 역사의 경고를 굳이 외면하려는가?
        역사에 귀를 기울이는 양식이 종단 지도부에 일말이라도 남아있다면
        종단의 자정을 위해 건강한 비판을 아끼지 않아온 영담스님에 대하여
        이처럼 함부로 징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삭제

        • 자승자박 2016-01-20 05:45:06

          조계종이 한파만큼 춥구나
          영담은 방송에서 확실히 목을 따야한다고 했다.
          자승은 실제로 목을 따고 있다
          그래서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
          그러나 공포정치는 권력이 내리막길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는것을
          역사가 이야기한다.
          그걸 모른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