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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스님, 교비횡령 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기소재가연대 "정당한 법 집행 환영…보광 총장 즉각 파면해야"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7.09.29 14:05
  • 댓글 3
  • 깝데기 2017-10-05 10:32:59

    껍데기는 가라.
    독신스님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사기죄 없는 , 불법소유 부동산 없는
    깨끗한 스님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번 선거에선 아내의 손길과 자식의 부름을 받는
    모 스님과 그 아바타 모 스님이
    대한불교 조계종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거래 할지니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독신, 청정스님만 남고.
    그, 모오든 적폐는 가라.   삭제

    • 축하 2017-10-03 20:41:55

      이런분이 총무원장 선거인단이시라니
      조계종은 그냥 막 살아야 큰스님되는구나
      얼굴에 철판깔아야하는구나   삭제

      • 정의거사 2017-09-29 14:16:31

        최근 몇 년간 조계종단과 동국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단어는 정의였다
        검찰도 마찬가지였는데, 이제 정권이 바뀌니 비로소 약식기소로 나타났다.

        스님총장이 개인 명예훼손 혐의로 학생대표들을 고소하는 것만해도 말도 안되는데
        그 변호사비 착수금으로 교비를 썼다는 것이니
        참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보광스님은 즉각 사퇴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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