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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4.03 08:41
  • 댓글 7
  • 불자 2018-04-04 10:35:26

    어린이집 설립자 교회목사가 소속보육교사들에게 자기교회 강제로 나오라함
    거부한 교사는 강제해고
    불교는 이런일 과연 없을까? 사찰 주지나 이사장이 운영하는 기관단체 직원들에게 자기절 강제로 신도등록하고 법회에 강제로 나오라 하고 안나오면 해종이라고 강제해고
    http://v.media.daum.net/v/20180404050609028?f=m   삭제

    • 2018-04-03 22:49:52

      설정이는 자승이의 아바타에 불과하다 자승이와 16적폐권승을 때려잡아야한다.   삭제

      • 시대 2018-04-03 11:55:02

        분명 시대가 공교로움을 방치하거나 공교로움이 승리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오늘 대통령 4.3추념사에서도 보이듯이
        공교로움은
        살아남지 못할것인데 ...착각하는 무리들은
        끝까지 난파선에서 뛰어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더 공교로운것은 그들의 입으로 관세음보살을 부르고 있다는겁니다.   삭제

        • 아빠종 2018-04-03 11:18:08

          쌍둥이 아빠,지경이 아빠, 선주 아빠.
          조계종을 아빠종으로 바꾸자.   삭제

          • 국격의 문제다. 2018-04-03 10:36:50

            공교로움이 지나치면 개코로도 못쓴다.
            역사깊은 한국불교를 지구촌의 망신으로 회복불능의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
            지금은 지구촌 시대다.
            일빈상식에서 크게 벗어나는 일련의 조계종적패들..
            더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
            국격의 문제다.
            세상의 목탁인 언론의 방관도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삭제

            • 주경야독 2018-04-03 09:41:35

              공교롭게도 학력을 수행이상으로 중요시여기고 지나칠정도의 자부심까지도 가지고 있는 문중의 후학들이 목소리를 내리라 기대합니다.
              서울대는 아니지만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장교를 군복무를 마칠 정도의 경력자라면 지금의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는 상식으로 알겠지요.
              오케이?   삭제

              • 사바라이 2018-04-03 09:23:09

                직접 보지 못한 일에 대해 범계를 운운하면 그 것도 율에 저촉되지만, 이 정도의 혐의를 받고 있으면 종교인으로서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고 수덕사 설정스님 문중은 산중을 떠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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