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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서의현 사면복권 만료…조계종은 응답하라"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서의현 전 총무원장 신분 관련 공개질의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6.15 10:58
  • 댓글 4
  • 2018-06-16 16:35:28

    희망없는 적폐집단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건 건강한 불자들의 지나친 욕망입니다.   삭제

    • 절망 2018-06-16 10:49:56

      포커스 팟캐스트 들어보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신희권 큰대표님과 김영국 큰소장님 허정큰스님 세분이
      pd수첩 방영이후 부처님오신날 여론들어보러 주요 조계종사찰들 돌았는데
      전혀 영향이 없고 예년 부처님오신날 때처럼 신도들로 북적거리고
      심지어 모 교구본사는 예년같으면 주차장 근처만 차가 막히는데
      올해는 주차장에서 몇킬로미터 떨어진 국도까지 차가 막힌다
      즉 오히려 범계종 신도들의 결집이 일어난듯한 현상이 일어난걸 보고
      역시 기복불교 맹신불교의 한계 청정불교의 무기력감과 좌절감을 느꼈다는데 저도 마찬가집니다   삭제

      • 낙엽 2018-06-16 07:35:02

        은처자두고싶고 여자보면 안고싶으면 종헌종법 바꿔서라도
        비공개로 은밀히 하지말고
        허기야 그렇게하면 돈이 안들어 올까봐서
        그렇겠구나   삭제

        • 2018-06-15 18:18:49

          끼리끼리 뭉체야 힘이 배가 되거든 그러니 멸빈징계를 풀어 주려는 것이지 서의현이 돈이 많으니 그 돈을 맥였겠지 중생들이란 돈에는 장사가 없거든 아무튼 썩어 빠진 조계종단이 불교 대표 종단이지만 갈수록 국민들에게 밉보이면
          스스로 자멸 뿐이 더하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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