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설정 원장 은처자 의혹과 설조스님 단식
  • 박태원 울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 승인 2018.07.14 15:42
  • 댓글 18
  • 빙수처럼 2018-07-15 14:58:26

    권력에휘둘려이끌려다니시는분들.노예처럼 그만끌려다니시고 욕심좀비우고 내려가라고좀해봐요.무서워서말도못꺼내나?찍.소리도못하시나보네..그냥무조건시키면 시키는데로만해야지.입도못떼나보네.쥐어사는것도 보통힘든일아닌데..그러니까 바뀌어야되요.수덕사를가든.태고종을가든.가세요.   삭제

    • 바람 2018-07-15 12:42:36

      설조스님이 하루하루 쇠해가는 모습을 더 이상
      마으이 아파 나가서 뵐 수가 없습니다.
      스님의 의지가 아무리 강하다해도 주위에 보필하시는 스님들은 하루속히 스님을 병운으로 모셔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연세가 높던 젊던 순간ㄱ순간 삶은 모두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드시면 큰일납니다.   삭제

      • 나는야 2018-07-15 08:52:03

        나는야최강욕심쟁이~나는야누구도못꺽는고집쟁이~내욕심채우기위해 나는무슨짓이든다할꺼야~사람하나죽는다고 뭐 바뀌겠소~나는 눈하나깜박이지않네~죽던지말던지~오늘은어떤신도가 돈을 얼마나가져다줄까?~이자리가~오 ㅋㅋㅋ   삭제

        • 박민수 2018-07-15 06:53:10

          YouTube에서 '조계종적폐청산정화종결방법-진리해설사 박민수(010-6609-9068)' 보기
          https://youtu.be/lCVBJ1dEKKo   삭제

          • 내려오구싶어 2018-07-15 00:10:52

            내려오고 은데 밑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밀고았느것은 아닐까?
            나라면 벌~써 내려왔을것 같거든!   삭제

            • 무진성 2018-07-14 22:47:21

              참으로 안타까운현실입니다!
              오늘 총무원권력승들하는짓거리보니
              희망과양심의 기대를갖고는 결코(설조스님)을
              구할수없겠다싶어ㆍ가슴이먹먹해짐니다!!
              정말이지 부처가ㆍ계시다면조계사총무원에
              천둥벼락을 내리쳐주시길 바래봅니다;;;
              나무아미타불ㆍ나무아미타불ㆍ나무아미타불ㆍ   삭제

              • 고집 2018-07-14 21:31:50

                세상엔.고집피운다고.억지로우긴다고.다내맘처럼되는일이별로많지않아요.어느정도사셔서.좀알꺼같던데.하나도모르시나봐.누울자리보고다리뻗으라잖아요.내자리아니면.비켜줘야지.그자리가그렇게좋아죽겠나봐요?태고종으로가서만들어달라고해봐요.혹시알아요?얼른가봐요~   삭제

                • 지혜 2018-07-14 18:59:19

                  정말 이해 안되는게 지금 한 자리 다 차지하고 잇는 대종사 종정 원로스님들 파워잇는ㅈ분들이 왜 한마디도 안하고 누구도 안 나서는건지 이해를 못하겟음 그럼 모두 한통속이란 말인가? 저런 조계종스님들을 믿고 여태껏ㅈ보시하고 공양하고 매달 정기 후원을 하고 잇다니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 업다 종정어른부터 한마디해라ㅈ그럼 그 영향력이 얼마나 크겟나? 진짜 답답하다 우리나라 그 큰절 주지하고 방장하고 다 뭐 하노   삭제

                  • 내려오세요 2018-07-14 18:55:20

                    박수칠때 떠나라 란말이 있는것 처럼 이만할때 내려둘 오시면 좀좋아 당할일 안당할일 모두 당하고 내려오는것 보다...   삭제

                    • 욕심쟁이 2018-07-14 16:57:46

                      자신의이익을위해선.사람이죽어도상관없다?스님이라면서 그래도되는건가요?왠욕심이그렇게많으신지.놀랍네.아니.욕심좀버리고사람좀살려줘봐요?안들리시나?더큰소리내야알아들으실려나??보청기필요하세요??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