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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종단 설정 원장 은처자 의혹과 설조스님 단식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7.26 00:14
  • 댓글 29
  • 살아라 2018-07-26 19:54:58

    만약 영상을 거짓으로 사주하고 찍게하였다면..이것은 협작꾼 사기꾼보다 더한 연출이다..법적으로 가려서 형을 받게해야한다..80에 누가 총무원장에 나오냐? 그것도 방장이.. 욕심도 아니고..추접한인간이다..성격에 꽃을 피우라고 하더니..성폭행의 꽃을 피웠나?   삭제

    • 맞네 2018-07-26 19:08:39

      떳떳하게낳은딸은아녀도.이제라도 떳떳하게키워라.딸이부모복없어그렇지.뭔잘못이냐.당당하게키워라.머리기르고.ㅋ   삭제

      • 허이고 2018-07-26 18:08:49

        당당하게 결혼식을 하세요. 은처가 뭡니까.   삭제

        • 문철수 2018-07-26 17:33:08

          총무원장 스님의 은처자 문제도 문제지만 조계종내의 호법부를 장악한 작금의 세력들이 더 문제다. 정말 그들이 부처님의 부름을 대신할 정도의 청정승가인가? 어느 한 곳에 치우친 정치세력은 아닌지..... 원래 멸망의 밖에서 이뤄지기 보다는 내면에서 썩어들어가는 법이다.
          이 책임은 자승스님도 벗어날 수 없다. 우린 청정승단은 원한다.   삭제

          • 그녀의 목소리.. 2018-07-26 16:00:35

            목소리 톤이 그녀임을 담박에 알게한다.
            조계종단에서 제시한 목소리와 비교청취해보면 빠르기는 차이난다.
            그러나 보이스 칼라나 톤은 그녀의 목소리임을 느끼게 하는 군요.   삭제

            • 손바닥으로 2018-07-26 14:49:21

              하늘 전체를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무도 손바닥을 빌려주지 못하게 됐다.
              내 손 하나로는 하늘 전체를 가릴 수 없다.

              친모라는 자, 친자라는 자가 나와서
              결코 모스님은 우리 애 아버지가 아닙니다, 제 아버지가 아닙니다,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직후에 3분이 유전자 검사를 함께 받는 것
              말고는 절대로 대중을 설득하지 못할 것이다.   삭제

              • 박민수 2018-07-26 11:02:55

                단순하고 순진한 비구니들이네
                물러나서 다른 파의 비구가 원장으로 앉으면 조용해지는가?
                하룻밤 묵어갈려면 초면에 사실데로 애기하면 관성때문에 거절당하는 법입니다
                물한모금 마시자고해서 안면을 튼후 서서히 관성을 무너뜨려야지요
                단번에 물러가라고 해서 되는가요
                대화의 물꼬부터 트셔야지요
                집행부가 대화상대로 인정해주는 것부터 성공입니다   삭제

                • 처사 2018-07-26 10:52:59

                  설정 어르신...
                  그만 하세요
                  너무 추잡스럽다
                  안그래도 더운데
                  꾸역질 올라온다.
                  마아...
                  집에 가서
                  탈탈 털고
                  두발 뻣고 자라   삭제

                  • 바람 2018-07-26 10:28:49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군요. 일감스님 더 이상 잘못된 것에 대해 방패막이 되지 마십시요.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그런다고 스님의 말을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더 이상 불교를 추락하지 마시고 설정스님은 빨리 총무원장직에서 내리오십시요. 무엇이 두려운가요. 바닥까지 가벼렸는데요.   삭제

                    • 무상 2018-07-26 09:06:03

                      기자님 노고에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몰랐는데 기사 링크도 그렇고
                      정확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게 보이네요
                      잘 모르는 종단 소식, 이렇게 잘 풀어 주셨네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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