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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총스님 “직선제 실시하고, 사부대중 참여 폭 확대할 것”[인터뷰]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선거 기호 1번 혜총스님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9.14 16:53
  • 댓글 9
  • 당신이 승려임니까? 2018-09-28 10:00:56

    당신이 승려임니까?   삭제

    • 법운 2018-09-19 17:53:23

      당신들이 화합 얘기를 하니까 웃겨서 자꾸 오타나잖아! 우쒸.   삭제

      • 관상 2018-09-19 15:12:00

        참 그 얼굴들이라고~
        얼굴에 욕심만 잔뜩하구나~
        똥만 가득차가지고~   삭제

        • 무당 2018-09-15 01:53:42

          후보들을 보니 음흉하고 교활한 관상이 보이네. 외모로는 두꺼비상이지만 속은 넝구렁이 열마리 들앉았네. 보자보자. 저양반 되면 불자 감소는 뻔하다. 그리고 시끄럽겠구나   삭제

          • 기자양반 2018-09-15 01:33:41

            이번에는 본인이 취재하고 사실 확인한 기사 아니면 기사 쓰지 마세요. 특히 직업데모꾼이 있는, 선거에 개입해서 본인에게 이득을 취할 단체의 주장도 무시하세요. 그게 진정한 불교신문의 기자상일거외다. 당당하고 참된 기자이시길 기대합니다   삭제

            • 쇼쇼쇼 2018-09-14 23:51:47

              당선자 정해 놓고 뭔 쇼들이여. 종책발표, 토론회?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잖아. 중님들. 선거인단? 극락가는 중들이 과연 몇일까 궁금하다. 부처님 팔아 받은 보시로 벽에 ㄸ칠할 때까지 즐겨라. 그리고 꼭 지옥가라. 전과3범 직업 시위꾼도 돈벌이가 할 곳이 없냐.   삭제

              • 불자라는게 부끄럽다 2018-09-14 23:46:06

                아무리 봐도 이 종단은 무너져야 한다. 야합이 판치고 중들끼리 자리와 돈 때문에 싸우고.
                설정 원장 옹립했던 당사자가 퇴진시키는데 일조하고.
                의리도 없는 중넘들이 종단을 이끌고 전문시위꾼들은 사상과 의리도 없이 그 무엇에 움직이는 듯 하고.
                야합한 언론매체들은 진실과 상관없이 자기이익에 맞게 실어나르고. 이게 무슨 종교냐. 불자인게 요즘만큼 부끄러운 적이 없다. 권력과 돈에 취한 중들이 종단을 이끌고 기생하는 무리들이 대중을 호도하는 상황을 보면서 부처님이 원망스럽기도 하다. 삿된 무리들을 모두 지옥으로 보내 주시길 간절히 빕니다   삭제

                • 불광 2018-09-14 21:24:18

                  얼마전에 대각회에서 불광사의 일을 하셨지요. 결과는 명확하지 않아서 결국 불광사 형제들이 길거리에서 집회를 하겠금 사태가 악화되었습니다.집안의 일을 해결을 못하시고 개혁의 큰 일을 어떻게 하실건지 걱정됩니다~~   삭제

                  • 좀~ 2018-09-14 18:58:53

                    순진하신 건가요, 잘 모르시는 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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