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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 회장이 ‘돈 돌려드려야 한다’고 직접 말했다”전 대불청 집행부 A씨 증언…“반환금 전달은 당시 내부 회의 통한 결정”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12.06 14:38
  • 댓글 5
  • 후래삼배 2019-02-01 18:42:27

    청년회 회장을 역임했던 한사람으로서 제발좀 부그러운줄 아시길...
    설사 작은 허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잘 감사주고 가는것이 참다운
    불청인이 아닐런지요. 지금와서 잘잘못을 따지면 무엇하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은 무릇 처음과 끝이 아름다워야 하지 않겠어요.
    무릅   삭제

    • A씨누구 2018-12-06 16:52:46

      A씨가 누구인지 실명밝혀야 더 진실성있을듯
      저런 말은 누구든지 할수있으니^^
      불교포커스의 모든 기사가 증거없이 말뿐인데 어찌믿으리   삭제

      • 대법관 2018-12-06 15:59:38

        김회장 진실에 한표~~~
        왜요? 습성이 쉽게 바뀌지 않는법
        도적놈은 또 도적질하게 되어있습니다^^   삭제

        • 헤헤 2018-12-06 15:26:05

          헤헤 조작시작 그렇지~^^ 예상한 시나리오였다   삭제

          • 청년불자 2018-12-06 15:00:24

            기사를 접하고 추론해 보자면
            결국 한입으로 두말을 한다는 것이네
            무슨 생각과 목적인지는 몰라도 작금에 이렇게 불란을 조장하고 혼탁하게 만드는 원인은 진정 현 회장이란 말인가?
            정확한 조사를 진행하고 만약 책임이 있다면 물어야한다
            불교단체의 내부 문제는 큰 사고 등이 아니라면 불교를 사랑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신행을 하는 단체 성격상 책임과 문제를 키우지 않는 것이 관행이고 관례이다
            결국 전 회장은 현 회장에게 딴지를 당한 것이고 본인 사비로 관리비 등을 처리했음에도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나오니 참으로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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