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시아사 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
총장님이 내려와야, 종단이 내려놓아야, 제가 내려갑니다12월 8일 고공농성 26일차...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 ⑭
  •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승인 2018.12.08 17:22
  • 댓글 1
  • 출가비구 2018-12-08 20:16:20

    편안하게 절에서 따뜻한 물 마시고 따뜻한 물로 씻고 따뜻한 방에서 지내는 저희 출가비구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저희 은사스님들 재세시에는 보일러는 커넝 장작도 없어서 겨울만 되면 저 안드레 학생처럼 시냇가에서 꽁꽁얼은 얼음 가져다 겨우겨우 살았는데도 눈밝은 청정수행승들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따뜻한 물 따뜻한 방 없는 절이 없는데도 오히려 청정수행정신은 퇴색하고 범계적폐만 온종단에 가득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