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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사·불광법회, 연등축제 불참결정"지홍포교원장, 40여억원 추가횡령 의혹발견" 주장
"문도회 반대 이유로 합의 규정 이행 거부하는 회주-주지에게 실망"
  • 불교포커스
  • 승인 2019.05.03 16:53
  • 댓글 19
  • 호법수호 2019-05-07 20:48:24

    대단한 지홍스님 업무상횡령과 사립학교법위반재판이 5.10 10시 10분 서울 동부지방법원 408호에서 열립니다. 어찌 진행되는지 관심을 가집시다.   삭제

    • 광덕큰스님의 기운이.. 2019-05-06 17:19:41

      '정법구현'과 '파사현정'은 부처님이 주신 제1의 칙령입니다.
      불자로써 목슴을 걸 대목입니다.
      사악한 조계종 적폐들이 광덕스님의 법의기운이 살아있는 불광사를 장악하려 하나봅니다.
      역시 결기있는 불광사 신도들,조계종의 마지막 구원자이십니다.   삭제

      • 불자 2019-05-05 08:22:32

        어제 연등회 불참했던 불광사를 대신하여
        불광사 계층법회라는 이름으로 들어왔네요
        어린이 청소년 청년법회만 왔고 참석자도 10여명 안팎
        https://youtube.com/watch?v=JUNkxCp8wqU&t=1h37m   삭제

        • 뭐냐 2019-05-04 16:20:34

          공식적으로 불참하면 개인적으로 동참하면 그만.
          나와 법우님들은 여느 때와 같이 종로로~   삭제

          • ㅇㅇ 2019-05-04 16:12:55

            신도회의 취지는 공감한다. 그러나 방법이 잘못됐다 생각한다.
            나는 일요법회 법문도 듣고 싶고 연등회에서 불광 연등도 들고 걷고 싶다.
            하지만 강경파 신도회의 결정에 일요법회도 연등회도 빼앗겼다. 항상 해오던 걸 못하게 됐다.
            전직 법회장들과 다르게 온화하고 자비로운 느낌이 전혀 없는 현진법회장님.
            법회장을 그저 직업과 절에 오래 적을 뒀다는 이유로 뽑으면 안된다는 걸 이번 일을 겪으며 느낀다.
            하긴 지금 차기 회장을 노리는 사람들 면면을 보면 불광사에 인물이 없구나.   삭제

            • 하지만 2019-05-04 15:59:32

              연등회에 불광사는 참석했다.   삭제

              • 불자 2019-05-04 15:49:34

                지홍스닝
                지정과 진효를 앞세워 아리석은 탐욕을 채우려고자 한다면 오판이다
                진효의 법문은 시장판 쓰레기법문의 수준보다도 못하다
                호법법회날 수준이 다 나왔다
                일반신도보다도 못한 법문을 횡설수설 아무도 공감못하는 법문 그게 너의 수준이다
                하루빨리 정리하자
                모든걸 내려놔라
                그 길만이 살길이다
                종단에서 팽 당하기전에 자진사퇴하라
                그것만이 지금이라도 명예회복하는 길이다ㆍ   삭제

                • 자인 2019-05-04 15:32:42

                  조건부 인생
                  목탁쳐서 벌어들인 돈은
                  수행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고 스님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발상은?
                  수행과는 거리가 먼
                  한심한 수행자들....   삭제

                  • 바라밀 2019-05-04 15:19:07

                    우리는 불국의 역군이고 스스로 타오르며
                    역사를 밝힌다 모두 함께 광명의등 밝혀서
                    감사와 재정투명 반드시 이뤄냅시다.   삭제

                    • 불자 2019-05-04 12:25:44

                      세상이 급속히 변하는데
                      중들은 타성과 부폐의 늪에서 허둥대고 있고 현금만 눈에 보이고,
                      중생에게는 고통을 안겨주는 역겨운 중들이 한심스럽다
                      지홍은 엔등축제때 무슨 정신으로 행사 단상에 오르려고 하느냐
                      아직도 문도 앞세워 권력행사 하려느냐?
                      그 권력이 영원할가라고 생각하느냐?
                      문도는 뭐가 두려워 하느냐?
                      문도들도 정신차리고 단칼에 그 선을 베어버려라?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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