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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이 아니라 근원적 치료가 종교역할“[특집]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
박노자 교수 특별인터뷰
  • 불교포커스
  • 승인 2019.05.12 08:36
  • 댓글 3
  • 이해안되는 일들.. 2019-05-13 00:25:45

    상식이하 저질 몇분이 한국불교의 참 어려운시간에 큰짐을 지우는구나
    이런 마구니는 아마 타력에 의한 징벌이 아니드라도 결국 셀프징벌을 하게 되겠지?
    정부가 언제까지 관망만 할려는지?
    문득 설조스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혹시 한국불교가 망하면 반대급부를 노리고 있는것은 아니겠지..?   삭제

    • 아래님 2019-05-12 14:21:56

      세상의 원칙과 불교의 원칙이 다른가요?
      불교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불교입니다.   삭제

      • 불자 2019-05-12 09:06:43

        일견 일리있는 지적이지만, 이분말이 과연 불교적인가 생각해봅니다. 세상의 문제를 정치경제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근원적인 처방일까요? 세상의 문제는 세상의 원칙대로 문제제기하고 싸워 해결하는 것이 옳습니다. 종단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종단의 문제도 세상의 문제입니다. 불자는 부처님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사람입니다. 문제의식에 공감하지만, 이분의 머릿속에 있는 근원적 문제의식은 맑시즘이지 불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붓다라면 지금 이곳에서 이분처럼 단순하게 문제를 인식하고 풀어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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