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시아사 박호석의 노심초사
  • 박호석_전,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
  • 승인 2019.05.19 21:04
  • 댓글 7
  • 가던길가시오 2020-09-28 16:05:15

    나름 이리도 빌어보고 저리도 빌어는데, 감나무에 주둥이 벌리고있어바야 그 입으로는 안떨어지더란 말입니다.
    그릇대로살고, 노력하면서 그릇을 키우는거지 신이 글세 죽어가는 우리엄마를 살려내진 못하드란말을 하고싶군요.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고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며 정진하는게 성공의 지름길이라는걸 얘기하고싶습니다.   삭제

    • 한마디로정의하지마라! 2020-04-23 05:19:18

      석가모니 께서 그냥 내버려 두신다면
      관세음보살님 께선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는단 말이다!
      모든 불교,모든스님,모든불자,그외 모든 기도하는사람을 개소리로 치부하지마라!
      백일기도,를 개소리로 치부하지마라!
      가피는 있고.
      영험도 있고.
      기도의 응답도 있고.
      기도의 효험도 있다!
      다만 그가받는 가피가 번개처럼 빠른가
      지구의 역사처럼 느린가 의 차이일 뿐이다!
      나는 부모님의 3일 기도로 잉태되어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있는 기도의 산 증인이며
      나의소원이 하루만에 이뤄진 체험을 가진 자이다.어디 함부로 기도의 힘이 없다고 호도하는가!
      어디 함부로!   삭제

      • ㅁㄴㅇ 2020-02-16 15:24:06

        학문의 성취를 원한다면 기도할 시간에 책을 펴면 되고 가정의 평안을 원한다면 기도할 마음으로 가족과 대화를 하면 되고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기도할 돈으로 이웃을 도우면 된다. 기도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기도에서 마음의 평안 이상의 것을 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 외에 기도로 무엇을 얻으려고 한들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허공에 삽질하는 것에 없던 의미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삭제

        • ㅇㅇㄴ 2020-01-01 04:42:21

          제가 예전에 던글이랑 비슷하네요 기도는 불교의 철학과 정반대되는 행위이지만 저도 초반에는 무식하다고 생각했지만 대승불교 불교가 탄압받고 우리 민속신앙 이신교 원래 햇님달님 바위 물에 빌고 기도하던걸 받아주던 유일한종교가 불교였기에 국민의 그런행위를 절에서 받아주기 시작해서 유래된것입니다. 신은없는데 누구에게 기도하나요? 다만 민속신앙과 불교가 점점 결합되어 현 한국불교의 모습을 갖췄기에 지금와서 승자들에게 기도하지말라고할순없는노릇 다만 그런행위로 사람들의 마음이 평온해진다면 그것이 불교 부처가 원하는것아닐까요 0105915   삭제

          • 무식한 잘난체 그만하라 2019-05-26 09:13:41

            기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천년을 이어온 우리 인간들만의 소중한 문화이자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수행법이다.
            얄팍한 지식으로 기도를 호도하지마라.
            기도를 단순히 소원을 비는 행워로 알고있다면
            지나가는 개가 웃을것이다.   삭제

            • 한국인권뉴스 2019-05-23 23:03:41

              <한국인권뉴스>에서 여시아사 공유 게재하였습니다.   삭제

              • 종교장사치들 2019-05-21 15:22:08

                기성 종교 교단은
                수행자를 빙자한 타락한 자들의 패거리로서
                종교장사치들의 집단 되었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