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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여시아사 박호석의 노심초사
  • 박호석_ 전 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
  • 승인 2019.06.02 18:48
  • 댓글 7
  • punna 2019-07-12 11:08:03

    목 잘린 시체를 부동켜 안고 노심초사하지 마시고, 율장을 공개하고 재가자에게 율장을 교육해주는 테라와다로 오세요. "모든 불자들의 공개 밴드, 빠알리경전 삶과 수행" 네이버 밴드에 구경오세요.   삭제

    • 생각해 봅시다 2019-06-03 11:07:52

      태국 산악지대 마을 스님들 말타고 탁발나가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213287#kbsnews
      이것도 율장 위반일까요?   삭제

      • 승려 자질문제 2019-06-03 09:49:38

        한마디로 절은 주지의 사업장
        수행과 함께 신도들과 함께 하는분도 계시지만
        어떤 주지는 중 행세만 실제 생할은 놀고 즐기고 물론 여자가 빠질순 없지 ...철저히 가면쓴 위선자
        조직전체가 한패니 가능한것 아닌가?
        그런쓰레기 꼴을 보고 있다는것이
        불교를 버려야 할때   삭제

        • 재가 2019-06-03 07:45:00

          승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회 전반적인 흥청망청의 음식문화, 먹방 등.
          우리가 고쳐야할 것이 많습니다.   삭제

          • 원음 2019-06-02 20:57:05

            수행자 탈을 쓰고 허세를 부리며
            돈놀음, 권력놀음에 탐닉하는 자들이
            득실거리는 오늘의 상황에서
            소중한 부처님의 원음이
            종교양아치들의 골수를 쪼개버렸으면...   삭제

            • 방관자 2019-06-02 20:49:50

              본인이 선택해서 속세와 인연을 끊고 절에 들어갔을진데
              고기, 술, 담배, 신자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대접 받으려는 짓이
              윤리적 책무도 수행자의 자존심도 팽게치고 여자관계까지 문란한 인간의 탈을쓴 마구나 다름없는 놈이 중행세를 하고 다니니
              마귀가 하는 말은 잘들어야 한다 붓다의 말로 현혹하지만 곧 마귀 본색이 드러나니. . .돈밝히고 여자 밝히는 놈은 중이 아니고 마구다.   삭제

              • 피둥피둥 2019-06-02 19:23:0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끄러운 지적이지만
                오늘 절집 현실인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그것이 고기이든 모든 초식이든
                음식에 절제하여 수행적 원칙을
                잘지키는 스님들과 뭐든 잘만 먹어서
                피등피둥 얼굴에 기름지고 똥배나온
                스님들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본 제방에 스님들중에는
                그 부처님의 음식에대한 계율과
                원칙을 잘지켜서 얼굴에
                기름끼하나 없으나~
                그래서 맑은 수행자로
                푸른눈을 가진스님들을
                많지는 않지만 봐왔습니다!
                그분들이 희망이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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