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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호석_전, 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
  • 승인 2019.10.14 07:50
  • 댓글 3
  • 최강길 2019-10-14 13:56:00

    보시바라밀을 생각해 본다. 보시바라밀은 받는 쪽이 아닌 주는 쪽의 공덕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시바라밀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받는 쪽은 어찌해야 옳을까? 한편으로는 공덕을 짓게 만든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그 보시를 뜻있게 써야만이 공덕을 짓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커다란 죄를 짓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불교의 법은 정체되어 있다면 사단이 나기 마련이다. 정체라는 것은 곧 집착과도 같기 때문이다. 승가에 있는 사람들이 집착을 하게 된다면 이단이라고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삭제

    • 무무심 2019-10-14 1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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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수 2019-10-14 09:58:57

        맞습니다!
        우리 보살들은 스님을 따라 다니며
        스님께 보시하여 돈 잘주는 보살만 좋아합니다.
        보살들이 스님을 나쁜 스님으로 만들고
        청정했던 스님도 어느날엔가 돈만 밝히는
        스님으로 변해있어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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