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추모] '종단문제 눈감는 것이 해종행위'늘 깨어있고자 했던 비구 적명 입적
  • 불교포커스
  • 승인 2019.12.26 11:35
  • 댓글 3
  • 적명스님() 2019-12-28 10:36:17

    적명스님의 종단비판을 잘 아는 권승들은 적명스님의 입적을 최대한 조용하게 마무리 하려고 할것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적명스님의 입적을 애도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런데 정작 불교신문이 적명스님 입적을 보도하는 지면 할애 크기, 횟수, 태도를 보라.   삭제

    • 법정 2019-12-26 20:14:37

      나무 아미타불 ()()()(   삭제

      • 승려로써 마음에 조기를 단다. 2019-12-26 15:38:14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이런 종단의 현실을 가만히 보고 있다는게 오히려 난 더 충격적이다.
        목구멍이,현실의 이해관계가 또는 내 밥그릇이 달렸다라고 해도 그렇지 전국민이 훤히보고 전불자가 다 알고 있는데도..
        1700년 교단사에 결코 없던 일을 목도하는 많은 종도와 불자들 정명큰스님과 같은 심정이 아닐까
        싶다.
        이시대의 양심 종단의 선각자 정명 큰스님께서 과연 눈이나 감고 열반에 드셨나 쉽다.
        생에 가장 큰 슬픔을 지금 목도하고 있다.
        포커스 동영상 잘봤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