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절망과 희망 함께 한 14시간30분2월5일 불광문도회의 현장 기록
  • 불교포커스
  • 승인 2020.02.09 20:52
  • 댓글 12
  • 나가물러서지정진효지홍 2020-02-14 21:39:54

    지홍스님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본인이 만든 흙탕물 본인 혼자 쓰시는것도 모자라 허기지면 멱살잡이하는 위인이나 뻔뻔하게 뻗대는 불쌍한 위인들까지 끌여들여 꼭두각시 노릇도 정도껏이지요 본인마음 저질스럽다고지금 감히 부처님법에 먹칠하겠다고 이게 무슨 행패입니까 거기에 동의서명한 7인스님 그 잘못 반드시 돌아갈것입니다 경전에 똥숫간에 똥조차 못먹는 귀신 나오는데 불법 허투루 본죄 반드시 돌아갑니다 그에 비하면 콩밥먹을수 있는 세법은 너무 자비하지요 배고픔도 못참는 위인이 목숨을 걸다니 그렇게 말 함부로 한 죄도 분명히 기록됩니다   삭제

    • 성철광덕법정청담용성 2020-02-14 21:32:07

      그와중에 밥이 넘어가고 피곤하다고 자리를 뜹니까??? 밖에서 밤샘하고 기다리는 보살님들은 안중에도 없고 참 다들 너무하십니다. 박거사님께서는 신도분들 대표해서 참석하시는 분이 분명하고 당당하게 의사전달을 하셔야지 수순할건덕지도 없는 얘기 왜 들어주십니까??? 지금 의지처가 되어야하고 힘이되어주어야 스님들께서 이토록 무심하고 생각없는 분들인지 몰랐네요 스님네들도 이리 고초라고 느껴 못견디는것을 보살님들은 어떻겠습니까?? 저렇게 성의없고 뻔뻔하게 나몰라라 내팽개치는 꼬락서니보니 수행들 참 잘하셨습니다 융통성이 너무 넘쳐나시네요   삭제

      • 아랫분 말씀에 동의 2020-02-14 16:44:12

        14시간 30분 1박2일 밤을새워 스님들의 취재방해에도 불구
        새벽까지 용맹정진 취재
        아것이야말로 참수행 참취재십니다   삭제

        • 2020-02-14 14:43:56

          우선 있는 그대로를 전하는 불교포커스에
          감사하다.어느 어용신문은 와보지도않고
          기사쓰는데, 찍지말라는 스님의 호통에도
          굴하지않고 밤을세며 취재하는 모습에
          안쓰럽기까지했다.
          문도스님들의 행태에 신도들은 희망이
          절망으로 떨어졌지만 불광형제들은
          광덕큰스님의 가르침으로 우뚝설것이다.

          "우리는 햇불이다 스스로 타오르며
          역사를 밝힌다."

          "내생명 부처님 무량공덕생명 용맹정진
          하여 바라밀국토 성취한다."   삭제

          • 진효와 넌 한패거리 2020-02-14 06:39:46

            넌 누고냐?
            악마구나
            너는 코로나로인해 코로나타고 멀리가거라
            너의 자취하나남기지말고~
            가족이있다면 그 가족이 불쌍코나
            어떻케 거룩한 불광은 알아가지고
            불쌍타!!   삭제

            • 진효스님 보시게 2020-02-13 09:17:29

              불광사는 이미 광덕이의 빛은 네 그러니까 불지르세

              불 불질러서 없어져야

              광 광끼서린 것들이 없어질껄세

              사 사르르 타버리면 비로소 굉덕이 불광될껄세

              하루라도 빨리 절을 불지르자 싹 태워버리자 아무것도 없으면 이렇게 지럴들 안한다 중을 욕하고 신도를 욕하고 이건 완전개판 이다 저기잇는 중들이나 여자나 남자들이나 불자는 않이다 진정 뮐배우고 뭘위해 절에 다니고 또 대가리깍고 사는지 조만간 TNT보다 무서운 코로나 걸린 중이 해결할꺼다 싹ㅡㅡ다 쓰러버릴껏이다 지금 코로나 횐자를 초빙해서 석촌호수를 쓸자   삭제

              • 한심 2020-02-11 21:00:10

                법보신문이나 불교포커스나 편파적인 건 똑같군. 그나마 법보 보단 조금 낫다만 좀 더 양측을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편집, 보도를 할 수는 없는 건가.   삭제

                • 일월보살 2020-02-11 11:53:51

                  스님이 신도 멱살은 왜잡고 윽박지르는걸까?   삭제

                  • 융통성? 2020-02-11 11:36:04

                    지환스님이 말하는 융통성이란 아마 이런 것이라 본다. 거기에 모인 사람들처럼
                    스님들이 잘못했다고 해서, 모두 범계로 몰아 쫓아내려고 하는 게 능사는 아니라는 말일 것이다. 율장에 죄의 경중에 따라 250, 350여의 많은 계율 항목이 왜 있겠는가? 잘못을 묻되, 면밀하게 따져 물어야 억울함이 없고, 화합이 깨지지 않는다. 지금 그대들처럼 청정, 범계로 양분하여 무대뽀로 접근해야 하는 문제가 어닌 것이다. 청정에도 여러 차원이 있고, 범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미 첫 단추부터 잘못 꿰인 것이라 희망이 없기도 하지만.   삭제

                    • 융통성? 2020-02-11 08:37:11

                      허허 통재라
                      영상을 보니 일반 신도보다 승려들이 더 융통성?을 강조한다.
                      승려들은 원칙을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고리 라는 식의 융통성을 승려들이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승려들보고 원칙으로 온전히 살아내라고 하는 것은 욕심인줄 안다. 그렇지만 적어도 신도들을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
                      국어사전에서 그때그때의 사정과 형편을 보아 일을 처리하는 재주 또는 일의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재주를 말한다.
                      살면서 느낀 것인데 원칙없는 이들이 자주 융통성을 이야기 하더라.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