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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이 내려와야, 종단이 내려놓아야, 제가 내려갑니다
12월 8일 고공농성 26일차...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 ⑭
바라바르 석굴을 가다
[연재]허정스님의 부처님을 따라 거닐며_17
어느 누구도 스펙을 쌓으려고 목숨을 걸진 않습니다
12월 6일 고공농성 24일차...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⑬
3년전 오늘, '김건중 단식 50일차'
12월 3일 고공농성 22일차...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⑫
배려(ādara): ‘갑질’보다 무서운 ‘연좌제’
고양이와 까치도 동국대 민주화를 원합니다
11월 30일 고공농성 18일차...동국대 고공농성 안드레의 투쟁일기 ⑪
부처님이 금란가사를 입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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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너희들과 약속을 해야 하지?”
제티얀과 걷기순례
내일은 본관에서 자비로운 태양이 뜨기를…
아수라동굴과 붓다와나
벌써 10일
비가 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재수 선배님께
8대성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명탑에 오른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의 종교는 대학 '민주주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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